토마스 아켐피스와 Chantry Flat의 시냇물 토마스 아켐피스와 챈트리 플랫(Chantry Flat)의 시냇물 한기(寒氣)가 스며드는 새벽 미명입니다. LA가 그 본연의 날씨를 되찾은 듯 합니다.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매일 두세 장씩 읽어가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읽어 제치기에는 너무도 많은 사색과 명상을 요구하기에 아침 말씀 묵상 시.. 새벽에 쓰는 편지/지혜의 샘 2009.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