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을 의식하며 사는 삶 헨리 나우웬이 1974년 트라피스트 수도원에 들어가, 6개월간 그 곳 수도사들과 동일한 일상의 삶을 살면서 기록한 "제내시 일기"를 읽었습니다. 나의 아침은 그의 일기를 읽는 기쁨으로 풍요로웠습니다. 그 곳 수도사들은 저녁이면 두 편의 시편을 암송하며 하루를 마감한다고 합니다. 시편 4편과 90편입.. 새벽에 쓰는 편지/새벽을 깨우는 음성 2010.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