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예배하고 먹는 즐거움 함께 예배하고 먹는 즐거움 11월 24일, 추수감사절날. 오빠의 처남인 전집사님댁을 방문했습니다. 매년 추수감사절이면, 덴버에 사는 온 가족(오빠 내외, 두 조카의 가족과 전집사님 가족)이 이 집에 모여 감사절 칠면조고기를 함께 먹는다고 했습니다. 식사 전, 오빠가 온 가족이 모인 가운데 감사절 예.. 새벽에 쓰는 편지/가족 이야기 2007.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