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아름다움 이번 고국여행 중에서 예기치 않게 이루어졌던 특별한 만남은 순전히 "새벽에 쓰는 편지"가 인연이 되어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지난 수년, "새벽에 쓰는 편지"를 자신이 속한 성경공부 그룹과 매달 나누고 있었던 부산에 사는 친구 혜숙에게 저의 귀국을 이 메일로 알려주었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 새벽에 쓰는 편지/나의 친구들 2008.06.28